방치형 RPG 런칭 점검표 — 서버 권위, 규제, 리텐션, 운영을 한 장에
방치형 RPG 런칭 전에 확인할 네 축을 정리했습니다. 오프라인 보상의 서버 권위 구조, Android 16·확률 공개·PEGI 같은 규제, Day 1·7·30 리텐션 설계, 이벤트 분류와 CS 운영까지 출시 직전에 확인할 점검표 하나로 묶어 정리했습니다.

방치형 RPG는 개발 규모에 비해 기회가 큰 장르지만, 런칭 직전에 막히는 지점은 대개 게임성이 아닙니다. 오프라인 보상을 누가 계산하는가, 스토어와 법 규제를 맞췄는가, 첫날과 첫 주를 설계했는가가 결과를 가릅니다. 이 자료는 그 네 축(기술·규제·리텐션·운영)을 런칭 점검표로 정리합니다.
이 문서는 NotebookLM(노트북 LM)으로 자료를 조사해 만든 문서입니다.
- 오프라인 보상은 서버가 계산해야 합니다. 기기 시계를 믿는 구조는 경제를 무너뜨립니다
- 스토어 요건(Android 16 타깃 API, iOS 26 연령 등급)과 확률 공개 의무는 출시 일정 자체를 좌우합니다
- 리텐션은 Day 1 명확성 → Day 7 습관 → Day 30 정체성 순서로 설계합니다
- 이벤트 이름에 값을 넣지 말고 snake_case 이벤트 + 파라미터로 분류합니다
- CS는 출시 후가 아니라 출시 전에 라우팅·SLA·FAQ를 갖춰 둡니다

기회와 진입 장벽

성공 사례의 매출 수치는 자료 기준입니다. 이 슬라이드에서 눈여겨볼 쪽은 오른쪽입니다. 방치형은 만들기 쉬운 장르라는 인식이 있지만, 출시 요건은 다른 장르와 똑같이 무겁습니다.
기술 — 서버가 시간을 판정한다


방치형의 핵심 재화는 시간입니다. 시간을 클라이언트가 보고하게 두면 시계만 돌려도 보상이 쏟아집니다. 로그아웃 시각을 서버에 남기고, 재접속 때 서버 시각과 비교해 보상을 계산하는 구조를 처음부터 잡아 두는 편이 나중에 고치는 것보다 훨씬 쌉니다. 모니터링도 "서버가 살아 있는가"보다 느려지는 징후를 먼저 보는 쪽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규제 — 스토어, 확률, 연령 등급, 개인정보




PEGI 도식은 설계 결정이 곧 등급 결정이라는 점을 보여 줍니다. 출석 보상은 문제가 없지만, 접속하지 않으면 손해를 보게 만드는 장치나 유료 가챠를 넣는 순간 등급이 올라갑니다. 기획 단계에서 어떤 장치를 넣을지 정할 때 등급 영향을 같이 적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 섹션의 기한·수치·법적 책임은 자료가 정리한 내용이므로, 실제 적용은 각 스토어 정책 문서와 게임물관리위원회 등 소관 기관의 최신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리텐션과 수익화


리텐션 목표치는 자료 기준이며 장르와 유입 경로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숫자보다 쓸모 있는 것은 단계별로 무엇을 확인할지입니다. 첫날은 3분 안에 이기는 경험이 있는지, 첫 주는 돌아올 이유가 쌓이는지, 한 달 차에는 다른 유저와 연결될 장치가 있는지를 봅니다. 광고 원칙의 1번은 체감 차이가 큽니다. 같은 광고라도 보스전 직전에 뜨면 방해, 결과 화면에서 제안되면 선택이 됩니다.
데이터와 운영





이벤트 분류는 출시 후에 바꾸기 가장 어려운 항목입니다. 이름에 아이템명이나 가격을 넣어 버리면 이벤트가 끝없이 늘어나 퍼널을 그릴 수 없습니다. CS 쪽에서는 방치형 특유의 문의, 즉 **"오프라인 보상이 덜 들어왔다"**가 가장 많이 들어옵니다. 계산 방식을 FAQ로 먼저 공개해 두면 문의 상당수가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프라인 보상을 클라이언트에서 계산하면 안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기기 시계를 바꾸면 보상이 조작되므로 로그아웃 시각을 서버에 저장하고, 재접속 때 서버가 계산하는 구조가 기본입니다.
확률 공개는 게임 안에만 하면 되나요? 자료는 구매 화면, 공식 웹사이트, 광고 매체까지 공개 범위로 봅니다. 적용 범위는 소관 기관의 최신 고시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출석 보상도 연령 등급에 영향을 주나요? 자료 기준으로 긍정적인 연속 로그인 보상은 낮은 등급입니다. 미접속 시 진행도를 깎는 식의 불이익 장치가 등급을 올립니다.
이벤트는 몇 개부터 설계하면 되나요? 자료는 잘 설계된 핵심 이벤트 15~30개로 온보딩·결제·기능 사용을 추적할 수 있다고 봅니다. 값은 이벤트명이 아니라 파라미터에 담습니다.
저희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
에버스톤은 2013년부터 모바일 게임을 만들어 왔고, 방치형 RPG를 직접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보상 계산, 스토어 요건 대응, 확률 표기는 저희가 출시와 업데이트 때마다 실제로 점검하는 항목이라 이 점검표의 구성이 현장 순서와 가깝다고 봅니다.
인용한 수치·기한·법적 내용은 모두 원 자료 기준이며, 저희가 검증한 값이 아닙니다. 스토어 정책과 법 규정은 Google Play, App Store, 게임물관리위원회 등 원 출처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